핸드 인 핸드: 트렌티노 알토 아디제
스위스와 오스트리아 국경에 자리한 운터베가 알버트(Unterweger Albert)는 알프스 초지에서 자유롭게 자란 4천 마리가 넘는 양들로 사렌티노 협곡 전역에서 최고급 울 소재를 가공합니다. 아무 것도 섞이지 않은 순수한 울의 아름다움을 중요시하는 장인들은 그레이 컬러의 견고한 울 패브릭으로 바게트를 제작했습니다. 대조적인 그린 컬러 프레임과 브라이트 레드 컬러 체크 라이닝, 티롤리안 지역의 대표적인 빈티지 실버 브로치가 돋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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